#수련회_참가동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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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톱 없는 고양이 ]
" 뭐야, 용건 있어? "
없으면 쳐다보지 말란 뜻이야;
이름
- 김세린
일본 이름은 키쿄 세리이다.
딱히 소개할 때 일본 이름까지 말하진 않는다.
나이
- 18
성별
- 여성
키/몸무게
- 165cm (굽포+5) / 미용 -2kg
동아리
- 메이크업부
외관
- 창백하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하얀 피부. 예쁘장한 얼굴, 올라간 눈매에 ㅅ입이 특징적이다.
풀뱅에 히메컷, 허리까지 오는 긴 기장은 끝 쪽으로 갈 수록 웨이브끼가 있다. 시크릿 투톤이다. 바깥쪽은 검은색 안쪽은 흰색.
옷은 하얀 원피스 위에 검정색 후드집업을 걸쳤다. 혹은, 왼쪽 가슴팍에 하얀 고양이 발자국이 있는 검정 멘투멘에 하얀색 청치마를 입고 있다. 둘 중 편한 것으로 그리시면 됩니다.
머리띠 겸 쓰고 있는 것은 그냥 리본. 기분이나 때에 따라 위치가 이동하기도, 모양이 변형되기도 한다. 팔에 감아 팔찌를 만든다던지 하는 식으로.
하얀 양말에 통굽 구두를 신고 있다.
성격
[털털한] , [도도한] , [츤데레] , [무신경한] , [짜증이 많은]
그녀는 기본적으로 낯을 가리지 않고 모두에게 허물 없이 대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성격이 좋은 것은 아니며, 친절 다정과는 거리가 멀다. 그냥 격식을 차려야 할 이유가 뭔지 모르겠다고 한다. 무심하고 툭툭 던지는 듯한 말투는 상대방을 기분 상하게 하기에 충분할 정도. 하지만 고의는 아니다. 악의도 없다. 오히려 챙겨주려고 하는 듯한 츤데레 같은 모습도 보여준다. 천성이 그냥 살갑게를 못대하는 것. 하지만 기분이 좋지 않을 때를 건드린다면 짜증 섞인 말들만 내뱉으니 주의할 것!
사춘기 여고생이란...
L/H/S
Like
- 커피
- 고양이
- 꾸미기
Hate
- 지루한 일
- 조용한 장소
- 예의 없는 사람
- 더러운 것
Scare
- 높은 곳
- 개
특징
- 1월 1일 / A형
- 한국과 일본 혼혈이다.
어머니가 일본분.
- 남동생이 있다.
4살 동생.
- 중학생 시절 육상부였다.
달리기가 특출나게 빠르다.
- 키즈 모델로 활동했었다.
지금은 그만 두었는지 어쨌는지... 이것에 대해서는 통 말을 안한다.
- 수족냉증이 있다.
손 잡아주는 것을 좋아한다.
- 고소공포증이 있다.
꽤 심하다.
- 웃지 않는다. 항상 뚱한 무표정.
왜 웃지 않느냐, 이유를 물으면 딱히 웃음이 나오지도 않고 굳이 웃어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다고 한다. 이 뚱한 표정은 모델 활동 시절 어린 그녀의 사진을 봐도 항상 똑같다(...)
- 눈치가 빠른 편이다.
굳이 들킬 거짓말은 안하는게 좋다.
- 비위가 약하다.
매우. 조금만 비위 상하는 일을 봐도 식은 땀을 흘리고 헛구역질을 한다. 냄새에도 약하다.
스탯란
근력 ■■□□□
정신력 ■■■□□
지력 ■■■■□
민첩 ■■■■■
행운 ■■□□□
스탯 총합: 16
소지품
- 화장품이 담긴 핑크색 파우치
- 안경
- 휴대폰
선관
- 창 해 친관 @용용죽겠지
뭐 이런 애가 다 있어? 그게 첫인상. 평화롭던 중학교 생활 중 갑자기 옆집으로 이사 온 그 녀석... 평소 이웃과 인사는 커녕 아예 관심조차도 없었던 그녀는 새로 이사 온 이웃에 대해서도 별 관심을 두지 않았다. 당연하게도 말을 걸어오는 창해에게 까칠하게 대했다. 하지만 친해지겠다고 하며 포기를 모르던 창해 덕분에 결국 마음을 열 수 밖에 없었다고... 지금은 꽤나 귀여워 하는 중이다.
한 마디
- 기력이 바닥입니다... 시간이 없습니다.....
[ 재미없는 일들 같은건 안하고 살기—. ]